K리그2 부천-천안 23일 경기, 폭염으로 30분 늦춘다
안영준 기자 2025. 8. 12. 1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2 2025 26라운드 부천FC와 천안시티FC의 맞대결 킥오프 시간이 폭염으로 30분 늦춰진다.
현재까지 K리그1·2 각각 4경기씩 킥오프 시간이 변경된 데 이어, 이번 부천-천안 경기도 양 팀 협의에 따라 조정됐다.
연맹은 "8월 중 개최되는 K리그 모든 경기는 각 구단 요청 및 협의에 따라 킥오프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오후 7시→오후 7시 30분 킥오프
부천과 천안의 맞대결 킥오프 시간이 늦춰진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2025 26라운드 부천FC와 천안시티FC의 맞대결 킥오프 시간이 폭염으로 30분 늦춰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부천-천안의 경기가 기존 8월 23일 오후 7시에서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됐다고 12일 알렸다.
연맹은 최근 폭염으로 인해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 시간 변경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K리그1·2 각각 4경기씩 킥오프 시간이 변경된 데 이어, 이번 부천-천안 경기도 양 팀 협의에 따라 조정됐다.
연맹은 "8월 중 개최되는 K리그 모든 경기는 각 구단 요청 및 협의에 따라 킥오프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정서 7억 집 해줬는데 시댁에 100만씩 보내는 남편…시모 "며느리 눈치 왜 봐"
- 48세 탕웨이, 둘째 임신 '경사'…플랫슈즈 신고 배 나온 모습 포착
- "새댁, 남편이 바람피워요"…병원서 다른 간병인과 외도, 아내 충격
- 고두심·김준현 태웠던 울산 유명 택시 기사, 여중생에게 "라면 먹고 갈래" 의혹
-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해…스토킹 수준" 전 남편 최병길 PD 고통 호소
- "나 좀 데려가 줘" 남편과 별거 중 초5 딸의 절박한 문자…데려올 수 있나
- 조문 후 가족여행이 죄?…"이러려고 왔냐, 소름" 동서가 SNS에 저격 '불쾌'
- 여성 운전자만 골라 바지 내리고 '노상방뇨'…춤까지 춘 '알코올 중독자'[영상]
- 암 투병 아내 몰래 여직원과 두 집 살림…추궁하자 "잘 됐다, 이혼하자"
- "멍청하다고? 말도 알아듣는다!"…유모차 타고 산책하는 '애완 닭'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