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故 애즈원 이민 떠나보낸 크리스탈 위로 “고생했어, 항상 옆에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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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가 故(고) 이민을 떠나보낸 그룹 애즈원의 크리스탈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12일 라이머는 자신의 SNS에 "고생했어 크리스탈"이라며 "항상 너의 옆에 있을게. 걱정하지마"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는 크리스탈과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라이머와 크리스탈은 지난 5일 고 이민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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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라이머는 자신의 SNS에 “고생했어 크리스탈”이라며 “항상 너의 옆에 있을게. 걱정하지마”라고 적었다. 이는 같은 팀 멤버 이민의 비보에 힘들어했을 크리스탈을 위해 건넨 위로의 말이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는 크리스탈과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이 엿보이는 모습이다.
앞서 라이머와 크리스탈은 지난 5일 고 이민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라이머는 9일 “세상에서 가장 밝고 착하고 친철한 우리 민영이. 그곳에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거도 다 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며 애도했다.
크리스탈 역시 10일 “최근 며칠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다. 나의 노래 파트너, 나의 절친, 나의 반쪽을 잃는 중. 나는 완전히 부서졌다. 내 마음의 거대한 조각이 사라졌고, 그 공허함은 결코 채워지지 않는다”라며 슬픔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절대 가지 않았으면 하는 씁쓸한 추억 여행. 어제, 우리는 민을 보냈다. 나는 그녀가 지금 더 나은 곳에 있다는 걸 안다”며 비통함을 남겼다.
경찰에 따르면 이민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최초 발견자는 고인의 남편이었다.
지난 1999년 여성듀오 ‘애즈원’으로 데뷔한 이민은 ‘원하고 원망하죠’ ‘데이 바이 데이’ ‘천만에요’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3년 하와이에서 2세 연상의 회사원 출신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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