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0보병사단, 2025년 UFS 연습 실시

이영균 2025. 8. 12.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육군 제50보병사단은 오는 18~28일까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025년 UFS 연습'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경북 일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을지자유의방패(UFS) 연습은 실기동 및 사격 등 실전적인 훈련으로 진행된다.

사단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보호를 위한 통합상황 조치능력을 배양하고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하고 범정부 차원의 국가총력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대구·경북 지역방위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육군 제50보병사단은 오는 18~28일까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025년 UFS 연습’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경북 일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을지자유의방패(UFS) 연습은 실기동 및 사격 등 실전적인 훈련으로 진행된다.

사단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보호를 위한 통합상황 조치능력을 배양하고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하고 범정부 차원의 국가총력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대구·경북 지역방위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사단 관계자는 “훈련기간 동안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는 만큼 다소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 및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시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