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왜 거기에? 대통령 만찬서 포착…‘케데헌’ 조상급 한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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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이 국빈 자격으로 대통령 만찬에 초대돼 화제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국·베트남 국빈 만찬을 열었다.
베트남에서도 해당 작품들이 방영되면서 안재욱은 최고의 한류스타 중 한명으로 꼽힌다고.
또 메가 히트곡 '친구' 역시 원곡보다 안재욱이 부른 버전이 베트남에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는 관계자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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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국·베트남 국빈 만찬을 열었다. 이날 만찬에는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박광수 영화감독 등 문화계 인사를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정·재계 주요 인사 120여 명이 참석했다.
주목할 점은 배우 중 안재욱이 참석했다는 점이다. 안재욱 참석 이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복수 관계자들에 따르면 안재욱은 MBC ‘별은 내 가슴에’, ‘해바라기’, ‘안녕 내사랑’ 등으로 원조 한류스타로 통한다. 베트남에서도 해당 작품들이 방영되면서 안재욱은 최고의 한류스타 중 한명으로 꼽힌다고. 또 메가 히트곡 ‘친구’ 역시 원곡보다 안재욱이 부른 버전이 베트남에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는 관계자들 설명. 따라서 원조 한류스타 자격으로 이번 만찬에 참석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다.
한편 안재욱은 최근 종영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LX호텔 회장 한동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자체 최고시청률 21.9%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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