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KCC글라스, 고단열 창호 ‘홈씨씨 윈도우 ONE 빌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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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대표 정몽익)가 단열성능을 강화한 창호 '홈씨씨 윈도우 ONE 빌라즈'(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신제품은 고단열 '윈도우 ONE' 프레임에 주거용 특화 더블로이유리 '빌라즈'가 결합돼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한다고 했다.
여기에 '은(Ag)' 코팅막을 2차례 입힌 더블로이유리인 빌라즈를 더해 뛰어난 단열 성능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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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보호와 빛공해 예방 효과도 갖춰

KCC글라스(대표 정몽익)가 단열성능을 강화한 창호 ‘홈씨씨 윈도우 ONE 빌라즈’(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신제품은 고단열 ‘윈도우 ONE’ 프레임에 주거용 특화 더블로이유리 ‘빌라즈’가 결합돼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한다고 했다.
창짝에는 단열과 내풍압 성능을 강화하기 위한 양면 챔버와 고강도 절곡 보강재가 도입됐다. 창틀에는 기밀성을 높이기 위해 모헤어가 이중으로 적용됐다. 여기에 ‘은(Ag)’ 코팅막을 2차례 입힌 더블로이유리인 빌라즈를 더해 뛰어난 단열 성능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빌라즈는 KCC글라스가 최신 코팅기술로 가공성을 개선해 고급 상업용 건축물에만 주로 쓰이던 더블로이유리를 아파트 등 주거용 건축물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유리다. 일반유리나 코팅막을 한 차례만 입힌 싱글로이유리 대비 단열효과가 뛰어나다. 빌라즈가 적용된 윈도우 ONE 빌라즈의 발코니용 이중창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
또 사생활 보호효과와 빛 반사로 인한 불편도 개선됐다고. 빌라즈는 이중 은 코팅막으로 인해 외부에서 내부가 잘 보이지 않아 외부 시선차단에 유리하다. 약 8% 수준의 낮은 빛반사율로 눈부심 등 인근 건물에 미치는 빛공해를 줄여준다고 KCC글라스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은 “얇은 프레임과 수밀성을 고려한 배수구조도 장점으로 꼽힌다. 프레임 두께를 줄이고 유리면적을 넓혀 채광성과 개방감을 높였다”며 “이상기후로 인한 가정내 에너지비용 급증에 대응하도록 개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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