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김은중 감독 7월 감독상 이어 윌리안-싸박 이달의 선수상 공동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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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김은중 감독이 7월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가운데 윌리안과 싸박이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7월의 선수 후보로 윌리안, 싸박과 함께 제시 린가드(FC서울), 티아고(전북 현대)를 선정해 발표했다.
김은중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고, 윌리안과 싸박 두 선수 중 한 명이 이달의 선수상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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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수원FC 김은중 감독이 7월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가운데 윌리안과 싸박이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7월의 선수 후보로 윌리안, 싸박과 함께 제시 린가드(FC서울), 티아고(전북 현대)를 선정해 발표했다.
윌리안은 수원 이적 후 7월 열린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전 경기에서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고, 23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는 2골을 넣어 라운드 MVP 주인공이 됐다. 스트라이커 싸박도 23~24라운드 경기에서 득점했다. 24라운드에서는 라운드 베스트11, MVP를 차지했다.
수원은 7월 3경기에서 전승을 거뒀다. 김은중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고, 윌리안과 싸박 두 선수 중 한 명이 이달의 선수상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린가드(2골), 티아고(2골 1도움)도 좋은 활약을 보였지만, 팀 성적, 개인 퍼포먼스를 고려하면 윌리안이나 싸박이 뒤지지 않는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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