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발견한 산호 모양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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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탐사 로버 '큐리오시티'가 화성에서 산호 모양의 바위를 발견해 관련 사진을 최근 공개했습니다.
화성 착륙 13주년을 맞이해 공개한 이 사진은 지난 달 24일 큐리오시티가 로봇 팔 끝에 탑재된 카메라로 촬영한 것입니다.
2012년 게일 분화구에 착륙한 이후 큐리오시티는 지금까지 35km 이상을 이동하며 암석층을 연구하고 토양을 분석하며 화성의 고대 역사를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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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탐사 로버 '큐리오시티'가 화성에서 산호 모양의 바위를 발견해 관련 사진을 최근 공개했습니다.
화성 착륙 13주년을 맞이해 공개한 이 사진은 지난 달 24일 큐리오시티가 로봇 팔 끝에 탑재된 카메라로 촬영한 것입니다.
이 암석의 이름은 '파포소(Paposo)'로, 너비는 약 5cm입니다. NASA는 파포소가 수십억 년 전 화성이 지금보다 훨씬 습했던 시기에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며,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암석 틈으로 스며들어 이런 모양의 굳어진 퇴적물을 남겼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큐리오시티는 임무를 시작한 지 1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화성의 비밀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2012년 게일 분화구에 착륙한 이후 큐리오시티는 지금까지 35km 이상을 이동하며 암석층을 연구하고 토양을 분석하며 화성의 고대 역사를 밝혀왔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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