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원, 해체 앞둔 제로베이스원 활동 연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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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산하 음악 레이블인 웨이크원이 프로젝트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활동 기간 연장을 추진 중이다.
웨이크원은 12일 이데일리에 "제로베이스원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초부터 각 멤버들의 소속사와 프로젝트 그룹 활동 기간 연장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웨이크원과 활동 기간 연장 합의에 성공해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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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부터 연장 여부 지속 논의"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CJ ENM 산하 음악 레이블인 웨이크원이 프로젝트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활동 기간 연장을 추진 중이다.

앞서 이날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최근 활동 기간 연장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웨이크원은 해당 사안을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는 입장이다.
제로베이스원은 Mnet ‘보이즈 플래닛’ 데뷔조로 2023년 7월 정식 데뷔했다. 이 팀에는 더라이브·스튜디오 글라이드(성한빈), 네스트(김지웅), 위에화(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MNH(석매튜), 웨이크원(김태래), 젤리피쉬(박건욱) 등 각기 다른 소속사에서 모인 9명이 속해 있다.
활동 기간을 2년 6개월로 정해두고 출발한 팀이다. 예정대로라면 제로베이스원은 내년 1월 공식 해체한다. 향후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웨이크원과 활동 기간 연장 합의에 성공해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게 될지 주목된다. 앞서 Mnet ‘걸스 플래닛’ 데뷔조인 걸그룹 케플러는 활동 기간 종료 후 마시로와 강예서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연장에 합의하면서 7인조로 새 출발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9월 1일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를 발매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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