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엄마 감사합니다"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엄마와 함께 한 마지막 날

김영운 기자 2025. 8. 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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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에버랜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오늘(12일) 마지막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태어난지 보통 1년반에서 2년이 지나면 엄마에게서 독립하는 판다 특성상 쌍둥이 판다는 그동안 엄마 아이바오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을 순차적으로 늘려온 독립 트레이닝을 진행해왔다.

13일부터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오전에는 엄마 아이바오를, 오후에는 쌍둥이 판다의 귀여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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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엄마와 함께 있는 쌍둥이 판다 모습 일반에 마지막 공개
내일(13일)부터 홀로서기 본격 돌입, 오전·오후 나뉘어 교대 방사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 13일부터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오전에는 엄마 아이바오를, 오후에는 쌍둥이 판다의 귀여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9월 새롭게 오픈하는 판다 세컨하우스에서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적응 기간을 마치는대로 일반에 종일 공개될 예정이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에버랜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오늘(12일) 마지막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내일부터는 엄마 아이바오 품을 떠나 홀로서기에 본격 돌입한다.

태어난지 보통 1년반에서 2년이 지나면 엄마에게서 독립하는 판다 특성상 쌍둥이 판다는 그동안 엄마 아이바오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을 순차적으로 늘려온 독립 트레이닝을 진행해왔다.

13일부터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오전에는 엄마 아이바오를, 오후에는 쌍둥이 판다의 귀여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9월 새롭게 오픈하는 판다 세컨하우스에서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적응 기간을 마치는대로 일반에 종일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관람객들이 판다 가족을 보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관람객들이 판다 가족을 보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판다 자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와 함께 있는 모습이 일반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가 루이바오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13일부터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오전에는 엄마 아이바오를, 오후에는 쌍둥이 판다의 귀여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9월 새롭게 오픈하는 판다 세컨하우스에서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적응 기간을 마치는대로 일반에 종일 공개될 예정이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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