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축구학개론' 여자축구팀, '2025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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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8월 9일(토) 오후 8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김포FC와의 홈경기에서 '2025 K리그 여자 축구대회(K-WIN CUP)'(이하 퀸컵)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성남FC 장원재 대표이사와 퀸컵에 출전하는 성남FC '축구학개론' 여자축구팀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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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성남FC가 8월 9일(토) 오후 8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김포FC와의 홈경기에서 '2025 K리그 여자 축구대회(K-WIN CUP)'(이하 퀸컵)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성남FC 장원재 대표이사와 퀸컵에 출전하는 성남FC '축구학개론' 여자축구팀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퀸컵'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10년부터 여성 아마추어 축구 저변 확대와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6인제 축구대회다. 올해 대회는 오는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2박 3일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다.
성남FC는 올해로 8회째 운영하는 구단의 지역밀착 여자축구 프로그램 '축구학개론' 심화반 참가자를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다. '축구학개론'은 성남FC 유소년(U15·U12) 지도자가 직접 강의를 맡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업을 제공하며, 성남 지역 여성들의 축구 참여 기회를 넓히고 건강한 여가 문화 형성에 기여해왔다.
성남FC 퀸컵 선수단은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다져진 조직력과 왕성한 활동량, 그리고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강점으로 한다. 연령과 직업은 각기 다르지만, 축구를 즐기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로 모였다. 팀원들은 즐기는 마음과 도전정신을 동시에 갖춘 만큼, 이번 퀸컵에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팀만의 색깔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성남FC 장원재 대표이사는 "우리 팀이 퀸컵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팀워크를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좋은 성적뿐만 아니라 성남FC 여자축구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은 분들께 전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성남FC 제공
- 성남FC, 올해로 8회째 운영하는 지역밀착 프로그램 '축구학개론' 수강생 중심으로 팀 구성
- 연령·직업 초월한 '축구 사랑'…공통 목표로 하나 되어 퀸컵 향해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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