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박신혜 한라산 정상 1등 도착 “눈물 날 거 같아” 울컥

하지원 2025. 8. 12.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신혜가 한라산 등반에 성공했다.

8월 11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채널에는 박신혜 장도하 남해준의 한라산 등반기를 담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마침내 정상에 도착한 박신혜는 "다 올라왔다. 눈물 날 거 같다"며 "백록담 코앞이다. 우리 회사에서 꼴찌로 올라올 줄 알았는데 내가 1등이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신혜/뉴스엔DB
솔트엔터테인먼트 채널 캡처
솔트엔터테인먼트 채널 캡처
솔트엔터테인먼트 채널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신혜가 한라산 등반에 성공했다.

8월 11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채널에는 박신혜 장도하 남해준의 한라산 등반기를 담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세 사람은 등산화, 등산모, 선패치까지 완벽히 준비를 마친 뒤 산행에 나섰다.

박신혜는 한라산의 풍경을 즐기며 여유롭게 걸음을 옮겼다. 혼자 김밥 한 줄을 뚝딱 해치우며 “너무 맛있다”라고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박신혜는 "이런 평지성 오르막은 괜찮다. 리얼 오르막 거기서부터는 급격히 말수와 스피드가 줄어들면서 '못 간다' 시전 한다.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 내 탓 한 번 하고 앞만 보고 계속 간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정상이 나온다"라고 이야기했다.

본격적인 난코스에 접어들자 박신혜는 “힘들어”라며 “우리 왜 계단 있는 코스를 택했죠?”라고 투정을 부렸다.

마침내 정상에 도착한 박신혜는 “다 올라왔다. 눈물 날 거 같다"며 "백록담 코앞이다. 우리 회사에서 꼴찌로 올라올 줄 알았는데 내가 1등이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