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글로벌 앰배서더로 필릭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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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가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헤라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필릭스는 이달 말에 출시하는 헤라의 신제품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라인' 글로벌 캠페인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헤라 관계자는 "필릭스는 고유한 무드와 깊이 있는 에너지로 전 세계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글로벌 아이콘"이라며 "앞으로 필릭스와 함께 헤라가 추구하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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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가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헤라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필릭스는 이달 말에 출시하는 헤라의 신제품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라인’ 글로벌 캠페인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다음 달에는 필릭스에게 영감을 받아 개발한 ‘센슈얼 누드 글로스’의 새로운 색 ‘브라우니 보이’를 선보인다.
헤라는 필릭스와 협업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국내와 일본, 태국 등 세계 시장에서 전개할 예정이다.
헤라 관계자는 “필릭스는 고유한 무드와 깊이 있는 에너지로 전 세계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글로벌 아이콘”이라며 “앞으로 필릭스와 함께 헤라가 추구하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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