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90평대 한강뷰 집 떠나 아담한 신혼집 “♥최시훈과 공동명의” (돌싱포맨)

하지원 2025. 8. 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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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가 최시훈과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에일리는 최시훈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예식장을 알아봤다고 밝혔다.

이어 에일리는 "그동안 연애를 하다 보니까 '진짜 결혼하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작년 8월에 혼인신고를 했다. 신혼집 공동명의 했다"라고 덧붙였다.

에일리는 최시훈의 개인 채널을 통해 신혼집으로 이사하기 한남동 80~90평대 럭셔리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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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선공개 영상 캡처
SBS ‘돌싱포맨’ 선공개 영상 캡처
SBS ‘돌싱포맨’ 선공개 영상 캡처
SBS ‘돌싱포맨’ 선공개 영상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에일리가 최시훈과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8월 12일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에일리는 최시훈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예식장을 알아봤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애초에 연애를 안 한다고 했다. 결혼 전제 없이는 연애를 안 한다고 했다. 나이도 있고. 결혼할 사람과 하고 싶었다. 연애 초반에 식장을 잡았다. 언제든 취소할 수 있으니까. 난 그게 부끄럽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에일리는 "그동안 연애를 하다 보니까 '진짜 결혼하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작년 8월에 혼인신고를 했다. 신혼집 공동명의 했다"라고 덧붙였다.

에일리는 최시훈의 개인 채널을 통해 신혼집으로 이사하기 한남동 80~90평대 럭셔리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에일리는 "신혼 때문에 더 작은 집으로 간다. 작은 집으로 가서 많이 붙어있기로 했다"라고 이사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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