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사실혼 연인에 69억 다이아 반지 건넸다‥드디어 약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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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랜 연인과 약혼했다.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약지에 끼워진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 사진을 게재했다.
로드리게스는 사진과 함께 스페인어로 "네 그럴게요. 이번 생에서도. 모든 생에서도"라고 덧붙여 약혼 프러포즈에 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해외 매체 페이지식스는 호날두가 선물한 약혼 반지는 최대 5백만 달러(한화 69억 4,850만 원)의 가치가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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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랜 연인과 약혼했다.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약지에 끼워진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 사진을 게재했다.
로드리게스는 사진과 함께 스페인어로 "네 그럴게요. 이번 생에서도. 모든 생에서도"라고 덧붙여 약혼 프러포즈에 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해외 매체 페이지식스는 호날두가 선물한 약혼 반지는 최대 5백만 달러(한화 69억 4,850만 원)의 가치가 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해당 반지의 가치를 약 200만 달러(한화 약 27억 7900만 원)에서 500만 달러 사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2017년부터 동거하며 약 9년 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로드리게스는 자신이 낳은 넷째딸, 막내딸을 포함한 다섯 아이를 키우고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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