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9세 이하 핸드볼, 세계선수권서 튀니지에 34-41 패배
김학수 2025. 8. 12.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연패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 11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진행된 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 프레지던츠컵 4조에서 튀니지에 34-41로 무릎을 꿇었다.
조별리그 3연패로 17∼32위 결정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진출한 한국은 이번에도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은 12일 미국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바레인의 조별리그 3차전 경기 모습.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maniareport/20250812153914806iolv.png)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연패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 11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진행된 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 프레지던츠컵 4조에서 튀니지에 34-41로 무릎을 꿇었다.
조별리그 3연패로 17∼32위 결정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진출한 한국은 이번에도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최영우가 10골로 선전했지만 팀 승리로는 이어지지 못했다.
한국은 12일 미국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승부 결과에 따라 25∼28위전 또는 29∼32위전 진출이 결정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