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기 사장직무대행, 폭염 대비 계류장 살수작업 현장점검

권욱 기자 2025. 8. 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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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12일 김포공항 국내선 이동지역에서 폭염 대비 계류장 살수작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살수작업은 활주로 등 이동지역 포장면의 표면온도가 60℃ 이상일 경우 실시한다.

이날 작업에는 살수차 1대, 소방차 2대, 액상제설제 살포차 1대 등 총 4대의 장비가 투입됐으며, 살수 전·후로 포장면 온도를 측정해 살수작업의 효과를 점검했다.

이정기 사장직무대행은 현장을 찾아 살수작업과 포장면 상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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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기(가운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12일 김포공항 국내선 이동지역에서 폭염 대비 계류장 살수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8.12
[서울경제]

한국공항공사는 12일 김포공항 국내선 이동지역에서 폭염 대비 계류장 살수작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살수작업은 활주로 등 이동지역 포장면의 표면온도가 60℃ 이상일 경우 실시한다. 물을 살포해 표면온도를 약 10℃ 낮춤으로써 포장 손상 위험을 줄여 항공기 운항의 안전성을 높인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12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계류장에서 현장직원들이 폭염대비 항공기 안전을 위해 살수차·소방차·액상제설제 살포차 등을 투입해 포장면 온도를 낮추고 있다. 권욱 기자 2025.8.12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12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계류장에서 현장직원들이 폭염대비 항공기 안전을 위해 살수차·소방차·액상제설제 살포차 등을 투입해 포장면 온도를 낮추고 있다. 권욱 기자 2025.8.12

이날 작업에는 살수차 1대, 소방차 2대, 액상제설제 살포차 1대 등 총 4대의 장비가 투입됐으며, 살수 전·후로 포장면 온도를 측정해 살수작업의 효과를 점검했다.

공사는 지난 6월부터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 보호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12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계류장에서 현장직원들이 폭염대비 항공기 안전을 위해 살수차·소방차·액상제설제 살포차 등을 투입해 포장면 온도를 낮추고 있다. 권욱 기자 2025.8.12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12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계류장에서 현장직원들이 폭염대비 항공기 안전을 위해 살수차·소방차·액상제설제 살포차 등을 투입해 포장면 온도를 낮추고 있다. 권욱 기자 2025.8.12

이정기 사장직무대행은 현장을 찾아 살수작업과 포장면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현장근로자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통한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항공기 운항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권욱 기자 ukkwo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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