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송중기, 3년 만에 드라마 복귀…연예계 은퇴한 아역으로 컴백 ('마이 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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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설레는 첫사랑 로맨스로 돌아온다.
12일 JTBC '마이 유스' 측은 선우해(송중기)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송중기가 연기한 선우해는 아역 시절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지만 이후 현실에 짓눌려 조용한 삶을 선택한 소설가 겸 플로리스트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의 재회를 그리는 감성 로맨스 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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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송중기가 설레는 첫사랑 로맨스로 돌아온다.
12일 JTBC '마이 유스' 측은 선우해(송중기)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중기는 꽃을 품에 가득 안고 시장을 돌아다니고 섬세한 손길로 화분 가지를 다듬으며 플로리스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그의 풋풋한 매력과 따뜻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송중기가 연기한 선우해는 아역 시절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지만 이후 현실에 짓눌려 조용한 삶을 선택한 소설가 겸 플로리스트다. 그는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중 첫사랑과 재회하고 이후 찾아온 소란 속에서 잊고 있던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 인물이다.
인생의 전성기를 일찍 맞은 선우해가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평범한 삶을 꾸리는 과정에서 성제연(천우희)을 만나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기대를 모은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의 재회를 그리는 감성 로맨스 극이다.
이번 작품은 특히 '태양의 후예', '재벌집 막내아들' 등 '드라마 최강자'로 불리는 송중기가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송중기는 "'마이 유스' 대본을 읽자마자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 오랜만에 만나는 따뜻한 멜로와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가 좋았다. 판타지적 요소가 강했던 기존 캐릭터와 달리 현실에 발붙인 인물이라 더 깊게 와 닿았다"며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제작진 역시 초호화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유미의 세포들', '연애의 발견', '아는 와이프'를 연출한 이상엽 감독과 '런온'의 박시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다.

JTBC '마이 유스'는 오는 9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TBC '마이 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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