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간 김태희에 "저희 집 오세요" 애정 공세?…비 '럽스타' 눈길

이은 기자 2025. 8. 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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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2년 만에 뉴욕에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김태희가 2023년 8월 이후 2년 만에 SNS 게시물을 올리자 누리꾼들은 "보정 필요 없다" "인스타그램에 사진 많이 올려달라. 언니가 너무 보고 싶다" "여전히 예쁘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활발한 활동을 부탁했다.

특히 김태희 남편 비는 영상 편집과 보정법을 모르겠다는 아내에게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희 집으로 오세요"라며 손뼉 치는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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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미국 뉴욕 야경을 즐기는 모습을 전한 가운데,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배우 김태희가 2년 만에 뉴욕에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남편 비의 달콤한 댓글까지 더해져 핑크빛 기류가 물씬 풍겼다.

김태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미국 뉴욕의 야경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영상은 처음 올려보는 것 같다. 보정도 하고 음악도 깔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글을 올렸다.

김태희가 2023년 8월 이후 2년 만에 SNS 게시물을 올리자 누리꾼들은 "보정 필요 없다" "인스타그램에 사진 많이 올려달라. 언니가 너무 보고 싶다" "여전히 예쁘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활발한 활동을 부탁했다.

특히 김태희 남편 비는 영상 편집과 보정법을 모르겠다는 아내에게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희 집으로 오세요"라며 손뼉 치는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애정을 표했다.

비가 남긴 댓글은 '좋아요' 2100여 개를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누리꾼들은 "저기요. 유부녀한테 작업하지 마세요" "정말 다정하다" "완전 사랑꾼이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배우 김태희와 가수 겸 배우 비의 결혼 사진. /사진제공=루아엔터테인먼트

김태희는 2017년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태희가 출연한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는 오는 13일 전 세계 공개되며 한국에서는 오는 22일 tv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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