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원도심골목길 축제 '성안이즈백' 30∼3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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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와 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30∼31일 상당구 성안길 일원에서 원도심골목길축제 '여름:성안이즈백'을 연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과거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였던 성안길의 명성과 정체성을 상기시키기 위해 댄스, 패션, 놀이문화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과거 성안길의 문화적 정체성과 상권의 활기를 되살리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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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청주시와 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30∼31일 상당구 성안길 일원에서 원도심골목길축제 '여름:성안이즈백'을 연다.
![청주원도심골목길 축제 '성안이즈백' 홍보 포스터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yonhap/20250812152735779gezv.jpg)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과거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였던 성안길의 명성과 정체성을 상기시키기 위해 댄스, 패션, 놀이문화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했다.
특히 시민공모사업에 선정된 10개 단체가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등 단순한 관람형 행사가 아닌 시민이 기획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주요 볼거리는 춤추는 곰돌의 랜덤 댄스, Y2K 댄스 퍼포먼스, 브라스밴드 퍼레이드, 청소년·청년 뮤지션 버스킹 등이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성안 가족 오락실', 2000년대 스모키 메이크업 체험 'Y2K 얼짱시대', 2000년대 게임을 즐기는 '미니게임 천국' 등 체험형 콘텐츠와 지역 소상공인의 수제 작품을 구입·체험할 수 있는 '꿈이룸 꿈드림'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과거 성안길의 문화적 정체성과 상권의 활기를 되살리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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