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배우 세대교체, 복귀 두려워” 고백 한지혜, 세월 잊은 미모로 촬영 한창

이슬기 2025. 8. 12.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지혜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한지혜가 담겼다.

이밖에도 한지혜는 드라마 촬영 중 대기하는 모습, 촬영 전에도 빼놓지 않고 운동을 하는 열정적인 관리 근황 등을 공유했다.

지난해 한지혜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특별출연한 것 외에는 3년 정도 드라마를 쉬고 있다"라며 "예전에는 주연배우로서 부담감이 컸다면, 얼마 전 특별출연하기 위해 촬영장에 갔을 때는 편안하고 새롭고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지혜 소셜미디어
한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지혜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시원하네"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한지혜가 담겼다.

이밖에도 한지혜는 드라마 촬영 중 대기하는 모습, 촬영 전에도 빼놓지 않고 운동을 하는 열정적인 관리 근황 등을 공유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한지혜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특별출연한 것 외에는 3년 정도 드라마를 쉬고 있다"라며 "예전에는 주연배우로서 부담감이 컸다면, 얼마 전 특별출연하기 위해 촬영장에 갔을 때는 편안하고 새롭고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세대교체가 많이 된 것 같다. (다시 복귀하면) 역할이 바뀌는 시기이다. 내가 어떤 역할에 들어갈 수 있을까, 잘해낼 수 있을까 두렵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한 변화의 시기이다. 받아들여야 하고 도전해야 한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