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최지우, 174cm 母유전자 몰빵 6살 딸 공개..유선 "키 많이 커" 깜짝[SCin스타]

조지영 2025. 8. 12. 1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지우가 6살 딸과 여행기를 공개했다.

최지우는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딸과 여행 중인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6세 딸을 품에 안은 엄마 최지우는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얼굴에도 미소를 머금게 했다.

특히 아직 6살인 최지우의 딸은 시원시원하게 뻗은 팔·다리로 남다른 기럭지를 과시, 174cm의 엄마를 꼭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6살 딸과 여행기를 공개했다.

최지우는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딸과 여행 중인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이국적인 풍경의 해외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6세 딸을 품에 안은 엄마 최지우는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얼굴에도 미소를 머금게 했다.

특히 아직 6살인 최지우의 딸은 시원시원하게 뻗은 팔·다리로 남다른 기럭지를 과시, 174cm의 엄마를 꼭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동료 배우 유선은 "키 너무 많이 컸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1975년생으로 올해 만 50세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를 낳으며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