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IAA 모빌리티 2025서 ‘뉴 iX3’ 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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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이 9월 9일 독일 뮌헨에서 개막하는 'IAA 모빌리티 2025'에서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 기반 첫 양산형 순수전기 모델 '뉴 iX3'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뉴 iX3는 BMW가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노이어 클라쎄를 적용한 첫 양산형 모델이다.
BMW 모토라드는 전기 스쿠터 CE 02, CE 04와 콘셉트 모델 '비전 CE(Vision CE)'로 도심형 전기 모빌리티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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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이어 클라쎄 시대 여는 ‘뉴 iX3’ 뉴 iX3는 BMW가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노이어 클라쎄를 적용한 첫 양산형 모델이다. 올 연말 본격 생산에 들어갈 예정으로, 구동 방식에 관계없이 향후 모든 BMW 모델에 적용될 혁신 기술을 집약했다.
BMW 그룹 오픈 스페이스에서는 ‘BMW 파노라믹 비전(Panoramic Vision)’과 최신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X(Operating System X)’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뉴 iX3에 최초 적용된 양방향 충전 기술을 공개, 차량 배터리 전력을 가정(V2H)이나 전력망(V2G)에 공급하는 기능을 시연한다.
이 외에도 순수전기 모델 iX, i4, i5, i7,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M5 투어링이 함께 전시된다. BMW 모토라드는 전기 스쿠터 CE 02, CE 04와 콘셉트 모델 ‘비전 CE(Vision CE)’로 도심형 전기 모빌리티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한편, IAA 모빌리티 서밋이 열리는 메세 뮌헨에는 약 2000㎡ 규모 BMW 그룹 전시관이 조성된다. 이곳에서는 뉴 iX3와 함께 6세대 고전압 배터리, 고성능 컴퓨터 ‘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를 통한 주행 역학 제어 기술, BMW 파노라믹 iDrive 등 미래 전기화 시대를 이끌 핵심 기술이 전시된다.
1961년 IAA 모빌리티에서 ‘오리지널 노이어 클라쎄’의 시작을 알린 BMW 1500도 함께 전시돼 역사적 맥락을 더한다. 또 수소연료전지차 iX5 하이드로젠 등 친환경 라인업도 함께 공개한다.
BMW 벨트에서는 뉴 iX3와 초급속 충전 스테이션을 소개하고, 전문가 강연을 통해 브랜드의 전기화 전략을 전달한다. BMW 박물관은 방문객을 위해 무료 디지털 투어 ‘디지투어(DigiTour)’를 새롭게 선보이며, 클래식부터 최신 모델까지 BMW의 역사를 다국어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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