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늦둥이 딸 돌잔치…‘첫째 딸’은 불참 “일 너무 바빠”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8. 12.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딸이 돌을 맞이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김승현이 가족들과 함께 둘째 딸의 둘잔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김승현은 "(첫째 딸이) 하도 일이 바쁘고, 야근도 잦아서 둘째와 만날 기회가 없었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김승현은 미혼부로 슬하에 첫째 딸을 둔 상황에서 2020년 MBN '알토란'을 통해 만난 작가 장정윤과 결혼해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산김씨 패밀리’. 사진|유튜브 채널 ‘광산김씨 패밀리’ 영상 캡처
배우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딸이 돌을 맞이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김승현이 가족들과 함께 둘째 딸의 둘잔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승현 어머니는 손녀의 돌잔치에 가기 전, 진주 액세서리로 한껏 꾸민 채 “손녀가 첫 생일이라 축하해 줘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김승현의 아버지도 단정한 옷을 입은 채 “내가 옷걸이가 좋다”고 자화자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돌잔치 현장에는 김승현, 장정윤 부부의 양가 가족들이 모여 화목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김승현의 둘째 딸은 마이크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

김승현. 사진|유튜브 채널 ‘광산김씨 패밀리’ 영상 캡처
누리꾼들은 아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한편, 첫째 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달 공개된 영상에서 김승현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하고 있는 첫째 딸을 만난 바 있다. 당시 김승현은 “(첫째 딸이) 하도 일이 바쁘고, 야근도 잦아서 둘째와 만날 기회가 없었다”고 아쉬워했다.

첫째 딸 역시 “시간이 너무 안 난다. 남자친구랑도 제대로 된 데이트를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며 “백수면 맨날 보러 갈 수 있을 텐데”라고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승현은 미혼부로 슬하에 첫째 딸을 둔 상황에서 2020년 MBN ‘알토란’을 통해 만난 작가 장정윤과 결혼해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