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스타' 송승헌 "'우영우' 넘는 히트작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쪽같은 내 스타'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이후에도 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뛰어넘는 ENA의 최대 히트작을 기대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송승헌이 '금쪽같은 내 스타'에 대해 유독 큰 자신감을 내비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저희 작품을 보시면 제가 자신감 있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이야기를 한 이유를 아실 거다"라고 귀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엄정화와 작업, 영광이었다… 즐겁게 촬영"

'금쪽같은 내 스타'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배우 송승헌은 자신이 출연한 새 작품이 ENA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길 원한다고 전했다.
1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영훈 감독과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참석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일들을 그린다. '원 더 우먼' '굿캐스팅'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최영훈 감독과 '낮과 밤이 다른 그녀'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었던 박지하 작가가 이 작품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송승헌은 노총각이 된 교통경찰 독고철 역으로 활약을 예고했다. 그는 "엄정화 선배님과 함께 재밌는 작품을 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고 즐거웠다. 대본 자체가 재밌었다. 즐겁게 촬영했다. ENA 창사 이래 최대 히트작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에도 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뛰어넘는 ENA의 최대 히트작을 기대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마지막 회가 17.5% 시청률을 보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송승헌이 '금쪽같은 내 스타'에 대해 유독 큰 자신감을 내비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삶이 망가진 인물들이 서로를 만나 시너지를 내는 모습이 웃음, 공감,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알리며 "촬영하는 동안 울컥하는 부분도 있었다"고 했다. 또한 "저희 작품을 보시면 제가 자신감 있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이야기를 한 이유를 아실 거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이 작품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본방송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한국 오는 '김건희 측근' 김예성 "'184억' '46억' 김 여사와 아무 관련 없어" | 한국일보
- [단독] 김예성 "김건희 집사 아냐… 누나-동생 사이, 재판 뒤 절연" | 한국일보
- 尹 비판한 조진웅 "잘못됐으니 잘못됐다 하는데 왜 부담 느껴야 하나" | 한국일보
- “대통령 측근은 뺐다”지만... 광복절 특사 ‘범여권에 면죄부’ 논란 불가피 | 한국일보
- 홍준표 “김건희 구속 위기? 손바닥 王 자 때 예측 가능했는데… 유감” | 한국일보
- "10월 10일 공휴일 지정되면 열흘 쉰다"... 추석 '황금연휴' 기대감↑ | 한국일보
- "아들도 며느리도 올 수 없는 묘소”…윤석열 부친 추모한 '죽마고우' | 한국일보
- "윤석열 전 대통령 수감 서울구치소 폭파" 협박전화 한 50대 남성 긴급체포 | 한국일보
- [단독] 박성재 "계엄이 어떻게 내란이냐"… 반박한 법무부 과장과 갈등 | 한국일보
- 김병만 측 "입양 딸 파양... 더 이상 상처 받는 일 없길"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