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엑소' 타오, 결혼식 예고…"팬 특별석에, 생중계까지"

이명주 2025. 8. 12.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엑소' 출신 타오(32)가 쉬이양(27)과 결혼식을 올린다.

중국 '소후닷컴'은 지난 11일 "타오가 예능 프로그램 '천성일대' 녹화에서 오는 10월 결혼식을 거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타오 측 관계자는 "6개월 동안 결혼식을 준비한 걸로 안다. 팬들을 위한 특별석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타오와 쉬이양은 지난해 7월 열애 인정 후 12월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엑소' 출신 타오(32)가 쉬이양(27)과 결혼식을 올린다.

중국 '소후닷컴'은 지난 11일 "타오가 예능 프로그램 '천성일대' 녹화에서 오는 10월 결혼식을 거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대규모 예식이 치러진다. 타오 측 관계자는 "6개월 동안 결혼식을 준비한 걸로 안다. 팬들을 위한 특별석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다수가 비공개 결혼을 선호하는 것과 달리 생중계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엑소 멤버의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타오와 쉬이양은 지난해 7월 열애 인정 후 12월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쉬이양 임신설이 제기됐으나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타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했다. 2015년 팀에서 이탈한 뒤 중화권에서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사업가로 변신, 생리대 브랜드를 론칭했다.

<사진출처=SNS 캡처>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