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공공AI전환지원센터' 신설…공공기관 AI 확산 박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공부문 인공지능(AI) 도입·활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공공AI전환지원센터'를 신설했다.
공공AI전환지원센터는 정책·기술 가이드 제공, 우수사례 발굴·확산, AI 역량강화 등 AI 도입 전 주기를 지원하는 허브로 운영된다.
황종성 NIA 원장은 "공공기관 AI 전환을 지원하는 핵심 허브로서 공공부문 AI 확산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공부문 인공지능(AI) 도입·활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공공AI전환지원센터'를 신설했다.
NIA는 그동안 AI 근로감독관, AI 기반 국민소통·민원 분석 체계 등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하며 공공분야 AI 활용을 선도해 왔으며 총 15개 서비스를 창출했다. 지난해 94개 기관 139개 서비스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개념검증(PoC)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 AI 도입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센터 신설은 지난달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의결한 '공공기관 AI 활용 활성화 방안' 첫 실행 단계다.
공공AI전환지원센터는 정책·기술 가이드 제공, 우수사례 발굴·확산, AI 역량강화 등 AI 도입 전 주기를 지원하는 허브로 운영된다.
센터는 공공기관의 AI 도입을 위한 실무지침을 마련해 정책·기술적 고려사항, 운영·고도화 방안 등 현장 중심의 가이드를 제공한다. 조직 차원의 AI 전환 지원과 기관별 핵심 AI 활용 과제 발굴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며,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확산한다.
황종성 NIA 원장은 “공공기관 AI 전환을 지원하는 핵심 허브로서 공공부문 AI 확산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I 3대 강국·성장률 3%…李 정부, 123대 과제 확정
- 삼성 TV 초격차 재시동…세계 첫 '마이크로 RGB TV'로 제압
- 25일 한미 정상회담…李대통령·트럼프 첫 만남
- 신라·신세계免-인천공항 '강대강' 대치…7년 만에 철수 재연될까
- 국힘·개혁신당, 광복절 '국민임명식' 보이콧
- 李대통령, 권오을·최휘영·김정관·김윤덕 장관에 임명장
- 한전, 올 상반기 영업이익 5.9조…8분기 연속 흑자
- 여야-케이블·IPTV·홈쇼핑·위성 총출동…유료방송 위기 해법 모색
- LG CNS, 베트남 AI데이터센터 사업 추진
- “5분 만에 당화혈색소 측정”…오렌지바이오메드, 세계 최초 휴대용 측정기로 美 FDA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