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정지윤, 부산지역 초, 중학생 5명에 체육 장학금 1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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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현대건설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윤이 부산지역 유소년 체육 장학생들에게 후원금을 전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대표 정유진)'은 "지난 11일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현대건설 정지윤으로부터 1,0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12일 전했다.
해당 후원금은 부산지역 초, 중학생 체육 인재 5명에 장학금으로 전달되어 훈련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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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윤이 부산지역 유소년 체육 장학생들에게 후원금을 전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대표 정유진)'은 "지난 11일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현대건설 정지윤으로부터 1,0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12일 전했다.
해당 후원금은 부산지역 초, 중학생 체육 인재 5명에 장학금으로 전달되어 훈련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쓰여진다.
선발 과정은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교육복지위원회, 부산시종목별협회, 부산스포츠클럽 등과 협력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

선발된 장학생 5명은 1인당 100만 원씩 연 2회에 걸쳐 지원받게 된다. 장학금 전달 외에도 정지윤이 직접 학생들과 만나 운동과 진로에 대해 격려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가 고향인 정지윤은 해당 단체를 통해 "저 역시 어린 시절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운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운동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진=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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