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창의정보문화학회, 2025 하계 학술대회서 ‘AI시대 게임리터러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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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지난 7일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경기캠퍼스에서 'AI 시대의 게임리터러시'를 주제로 하계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재호 학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AI 시대의 게임리터러시를 주제로 다양한 논의와 발표가 이루어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정보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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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는 생성형 AI의 확산 속에서 게임리터러시의 교육적 가치와 필요성을 조명하고, 이를 실천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김왕준 경인교육대학교 총장과 김진숙 경기도교육연구원 원장이 축사를 전했다. 기조 강연에서는 서울교육대학교 김갑수 교수가 ‘모두를 위한 AI 교육’을 주제로 AI 융합교육과 디지털 교육의 방향, 교사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학술대회는 ‘게임리터러시 우수사례 나눔 세션’, ‘에듀테크 우수사례 나눔 세션’, ‘게임리터러시 연구교사 착수워크숍’ 등 특별 세션과 ‘미래인재 논문발표 세션’, ‘포스터 논문발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총 58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행사 중에는 (사)한국창의정보문화학회와 경기도교육연구원 간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와 게임리터러시를 비롯한 정보 교육 분야의 연구, 프로그램 개발, 현장 적용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재호 학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AI 시대의 게임리터러시를 주제로 다양한 논의와 발표가 이루어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정보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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