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집사' 오늘 귀국 직전에야 특검에 통보⋯'귀국' 보도나온 뒤부터 연락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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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일가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측이 귀국길에 오르기 직전에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귀국 사실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BN 취재 결과 김 씨 측은 오늘(12일) 오전 특검팀에 김 씨가 귀국할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귀국 시점이 임박해 특검팀에 알린 것인데, 김 씨 측은 "어제부터 연락을 시도했지만, 특검팀이 압수수색에 나가 있어 연락받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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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일가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측이 귀국길에 오르기 직전에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귀국 사실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BN 취재 결과 김 씨 측은 오늘(12일) 오전 특검팀에 김 씨가 귀국할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귀국 시점이 임박해 특검팀에 알린 것인데, 김 씨 측은 "어제부터 연락을 시도했지만, 특검팀이 압수수색에 나가 있어 연락받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 측이 특검팀에 연락을 시작한 시점도 어제 오후 귀국 관련 보도가 나온 이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 씨는 현지시각으로 오늘(12일) 오전 9시 15분 베트남 호찌민에서 베트남항공 비행기를 타고 한국 시각으로 오후 4시 25분, 인천공항에 입국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민성 기자 choi.minsu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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