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도마동서 화재 발생…"인근 주민 창문 닫고 차량 우회 당부"
김지선 기자 2025. 8. 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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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 20분쯤 대전 서구 도마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수리업체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인근으로 번져 현재까지 점포 4곳이 전소했고, 점포 관계자 60대 A 씨가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2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당국은 오후 2시 20분쯤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 연기 흡입에 주의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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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 20분쯤 대전 서구 도마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수리업체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인근으로 번져 현재까지 점포 4곳이 전소했고, 점포 관계자 60대 A 씨가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2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당국은 오후 2시 20분쯤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 연기 흡입에 주의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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