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황도윤, 생애 첫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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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생애 처음으로 이달 '가장 빛나는 영건'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K리그 공식 경기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3시즌 이후 데뷔)인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한국 국적의 K리그1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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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황도윤, 7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yonhap/20250812142619781vbth.jpg)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K리그1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생애 처음으로 이달 '가장 빛나는 영건'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K리그 공식 경기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3시즌 이후 데뷔)인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한국 국적의 K리그1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월의 소속팀 총 경기 시간 중 절반 이상 출전해야 후보가 된다.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의 논의 및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번 달은 K리그1 22∼24라운드, 총 3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후보에는 황도윤을 비롯해 이현용(수원FC), 정지훈(광주), 홍윤상(포항) 등 10명이 이름을 올렸다.
2003년생 황도윤은 3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해 2도움을 기록, 7월 영플레이어 후보 중 가장 많은 도움을 올렸다.
황도윤은 트로피와 함께 상금을 받는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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