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홍콩 콘서트…“승리 데려와” 플래카드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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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최근 홍콩에서 열린 월드투어 '위버멘쉬' 무대를 펼치던 중 일부 팬들의 '돌발 행동'이 벌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8일부터 10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열린 지드래곤의 콘서트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 등이 일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솔로곡 '버터플라이'(Butterfly)를 부르던 중 일부 팬이 'LED 플래카드'를 갑작스레 들어 올리는 관객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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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8일부터 10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열린 지드래곤의 콘서트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 등이 일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솔로곡 ‘버터플라이’(Butterfly)를 부르던 중 일부 팬이 ‘LED 플래카드’를 갑작스레 들어 올리는 관객의 모습이 담겼다.
그 플래카드엔 “승리는 데려와”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또 다른 팬은 지드래곤과 승리의 이니셜을 따서 만든 ‘GD♥SR’ LED 플래카드를 들기도 했다.
이 문구를 본 지드래곤은 순간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졌고, 곧바로 고개를 돌리며 무대를 회피했다.
해당 관객은 홍콩 공연 규정을 어기고 반입이 금지된 조명 플래카드를 몰래 들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공연 예절을 지켜야 할 자리에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드래곤의 이번 홍콩 공연은 8년 만에 열린 것으로, 티켓은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됐으며 암표까지 등장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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