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리드오프 출전' 김하성, 5타수 무안타 침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 시즌 첫 리드오프 자리에 선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 헬스파크에서 벌어진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을 맞이한 김하성은 상대 선발 제프리 스프링스와의 7구째 승부를 벌였으나 포수 파울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크라멘토=AP/뉴시스] 탬파베이 레이스의 유격수 김하성이 1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 헬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병살 수비를 하고 있다. 2025.08.12.](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newsis/20250812142216364oupo.jpg)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올 시즌 첫 리드오프 자리에 선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 헬스파크에서 벌어진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11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홈런과 2루타를 폭발했던 김하성은 이날 올 시즌 처음으로 1번 타순에 배치됐으나 기대 이하의 타격감을 보였다.
시즌 타율은 0.218에서 0.200까지 떨어졌으며 OPS(출루율+장타율) 역시 0.627로 하락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을 맞이한 김하성은 상대 선발 제프리 스프링스와의 7구째 승부를 벌였으나 포수 파울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2-0으로 앞선 2회초 2사 2, 3루 찬스에서는 유격수 뜬공에 그쳤다.
선두타자 크리스토퍼 모렐의 솔로 홈런으로 4-0까지 달아난 4회초 1사 2루에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이번엔 투수 땅볼 아웃으로 잡혔다.
6회초에도 김하성은 투수 땅볼로 아웃당하며 번번이 돌아섰다.
마지막 타석에서도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김하성은 6-4로 앞선 8회초 무사 1, 2루에 다섯 번째 타석을 맞이했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 처리돼 고개를 숙였다.
이날 김하성은 부진했으나 탬파베이는 3홈런을 포함, 장단 15안타를 때려내며 7-4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승리로 3연패 사슬을 끊어낸 탬파베이(58승 62패)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신지,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 문원에 전한 당부는?
-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유튜브 홍보 단가 1억원이라고"
- 박지현 "홍어 6만 마리 손질했다" 남다른 이력 공개
-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유언장 남겼었다"
- 177㎝ 한혜진 "인생 첫 60㎏…더 보기 좋단 말에 눈물"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박수홍 아내 김다예 55㎏ 됐다…90㎏에서 다이어트
- '뉴 논스톱' 김민식 PD "MBC 퇴사 후 月 1000만원 번다"
- 김구라, 늦둥이 딸 교육에 진심…"똘똘해서 공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