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훈련 '조정'…야외 훈련 절반 9월로 미룬다
김영운 기자 2025. 8. 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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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의 사전연습 격인 위기관리연습(CMX)이 시작된 12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가 계류되어 있다.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훈련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시행하며 당초 기획된 야외 기동훈련(FTX) 40여 건 중 절반가량인 20여 건은 폭염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9월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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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의 사전연습 격인 위기관리연습(CMX)이 시작된 12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가 계류되어 있다.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훈련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시행하며 당초 기획된 야외 기동훈련(FTX) 40여 건 중 절반가량인 20여 건은 폭염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9월로 연기됐다. 한편 연합훈련 시나리오와 연계되거나 미 측의 장비가 사용되는 훈련은 8월에 정상 시행할 예정이다. 2025.8.12/뉴스1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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