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다루빗슈 상대로 내야 안타…8월 타율 0.342
하성룡 기자 2025. 8. 1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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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다시 안타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서 6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일본 출신 선발 투수 다루빗슈 유를 상대로 내야 안타를 뽑아내는 등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던 이정후는 다시 안타를 생산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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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후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다시 안타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서 6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일본 출신 선발 투수 다루빗슈 유를 상대로 내야 안타를 뽑아내는 등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던 이정후는 다시 안타를 생산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는 8월 이후 10경기에서 타율 3할 4푼 2리를 기록했고 시즌 타율은 2할 5푼 6리를 유지했습니다.
안타는 0대 0으로 맞선 2회말 공격 때 나왔습니다.
원아웃 1루에서 다루빗슈를 만난 이정후는 빗맞은 타구가 느리게 3루 방면으로 흘렀고, 이정후는 빠르게 내달려 1루에 안착했습니다.
이정후의 내야 안타로 원아웃 1, 2루 기회를 잡은 샌프란시스코는 후속 타선이 터지지 않아 득점엔 실패했습니다.
이정후는 나머지 타석에서 침묵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4대1로 져 3연패에 빠졌습니다.
다루빗슈는 이날 승리로 시즌 2승째(3패)를 거둬 MLB 통산 승수를 112승으로 늘렸습니다.
박찬호가 남긴 아시아 출신 투수 최다승(124승)에 12승 차이로 다가섰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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