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한뼘 톱에 바지를 두 겹이나‥파격 뉴욕 스트릿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로제가 이탈리아 밀라노, 미국 뉴욕에서 특유의 세련된 사복 패션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제는 8월 8일 밀라노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앞에서 포착됐다.
로제는 명품 Y사 가방과 슬리퍼를 매치해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7월 25일 뉴욕에서 목격된 로제는 블랙 레이스 슬립톱과 청바지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이탈리아 밀라노, 미국 뉴욕에서 특유의 세련된 사복 패션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제는 8월 8일 밀라노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앞에서 포착됐다. 로제는 짧은 블랙 팬츠에 오버사이즈 재킷을 걸치고 여유롭게 걷고 있는 모습. 로제는 명품 Y사 가방과 슬리퍼를 매치해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7월 28일 뉴욕에서는 블랙 크롭톱과 회색 데님 팬츠로 스트릿 감성을 선보였다. 특히 바지를 두 겹 겹쳐 입는 독특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7월 25일 뉴욕에서 목격된 로제는 블랙 레이스 슬립톱과 청바지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블랙 선글라스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BLACKPINK WORLD TOUR '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박지윤 이혼’ 최동석, 형수에게 ‘10억’ 요구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윤시윤, 엄마 맞아? 미모의 긴 생머리 母 공개 “일찍 엄마 돼” (미우새)
- 한성주, 활동 중단 14년만 김연아와 다정 투샷…사생활 유출 위로엔 “모른 척 지나가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