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 호날두 드디어 결혼 임박! 69억짜리 다이아 약혼 반지 공개…8년 교제 '자녀만 4명'

강우진 2025. 8. 1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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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각) "8년간의 교제 끝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약혼했다"라고 보도했다.

로드리게스가 올린 게시물에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손과 호날두로 추정되는 남성의 손이 담겼다.

또한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의 장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2010년생)를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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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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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각) "8년간의 교제 끝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약혼했다"라고 보도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약혼 사실을 밝혔다.

로드리게스가 올린 게시물에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손과 호날두로 추정되는 남성의 손이 담겼다. 여기에 로드리게스는 "그래요, 지금과 모든 삶에서"라는 글을 남겼다.

이 다이아몬드 반지는 최소 200만 달러(27억원)에서 최대 500만 달러(69억원) 사이의 가치를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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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대리모를 통해 태어난 쌍둥이 에바 마리아와 마테오, 같은 해 태어난 알라나, 그리고 2022년에 태어난 벨라가 있다.

또한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의 장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2010년생)를 함께 키우고 있다.

호날두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알나스르에서 뛰고 있다.

호날두는 2023년부터 알나스르에서 뛰며 105경기에 출전해 93골 19도움을 올리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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