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미·러 최신형 스텔스 전투기 구매 검토…공군 전력 보강
남승모 기자 2025. 8. 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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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가 부족한 공군 전력 보강을 위해 미국과 러시아에서 최신형 스텔스 전투기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인도 공군이 미국 록히드 마틴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와 러시아산 스텔스 전투기 수호이-57을 놓고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인도 공군은 편대당 전투기 16∼18대로 구성된 31개 편대를 보유 중이지만, 옛 소련 전투기인 미그-21이 다음 달 모두 퇴역할 계획이어서 29개 편대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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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국기
인도가 부족한 공군 전력 보강을 위해 미국과 러시아에서 최신형 스텔스 전투기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인도 공군이 미국 록히드 마틴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와 러시아산 스텔스 전투기 수호이-57을 놓고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인도 공군은 편대당 전투기 16∼18대로 구성된 31개 편대를 보유 중이지만, 옛 소련 전투기인 미그-21이 다음 달 모두 퇴역할 계획이어서 29개 편대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인도 공군은 최상의 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41개 전투기 편대가 필요하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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