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다르빗슈 맞대결서 내야 안타…타율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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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일본인 메이저리거 다르빗슈 유와의 투타 맞대결에서 내야 안타를 쳤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2일) 샌디에이고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이정후는 샌디에이고의 선발 투수로 등판한 다르빗슈와 2차례 맞대결을 펼쳐 2타수 1안타 1삼진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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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일본인 메이저리거 다르빗슈 유와의 투타 맞대결에서 내야 안타를 쳤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2일) 샌디에이고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이정후는 샌디에이고의 선발 투수로 등판한 다르빗슈와 2차례 맞대결을 펼쳐 2타수 1안타 1삼진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안타는 2회 첫 타석에서 나왔습니다.
2회 말 1아웃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3구째 바깥쪽 슬라이더를 툭 밀어 쳤습니다.
타구는 마치 번트를 댄 것처럼 샌디에이고 3루수 마차도를 향해 느리게 굴러갔고, 그사이 이정후는 1루를 밟아 내야 안타가 됐습니다.
이정후는 5회 말 다르빗슈와의 2번째 대결에선 풀 카운트 승부를 벌였지만, 바깥쪽 변화구에 헛스윙을 하며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이정후는 팀이 4대1로 뒤진 7회 말엔 바뀐 투수 에스트라다를 공략하지 못하며 2루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타선이 5개의 안타밖에 기록하지 못하는 빈공에 허덕인 끝에 샌디에이고에 4대1로 져 3연패에 빠졌습니다.
샌디에이고의 다르빗슈는 6이닝 동안 6개의 삼진을 잡고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2승째를 거뒀습니다.
다르빗슈는 메이저리그 통산 승수를 112승으로 늘려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아시아 출신 투수 최다승 기록인 124승에 12승 차이로 따라붙었습니다.
한편, 탬파베이의 김하성은 애슬레틱스전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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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림 기자 (hagos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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