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팔자주름 심하고 눈과 눈 사이 멀어, 차은우처럼…” 성형상담 결과는?

곽명동 기자 2025. 8. 12. 13:5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성규./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장성규가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받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 ‘성형하면 차은우 가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성형외과를 찾은 장성규는 “팔자주름이 심하다”고 토로했고, 의사는 “계속 깊어질 것”이라고 팩폭했다.

또한 장성규는 눈과 눈 사이가 먼 것이 콤플렉스라고 털어놓았다. 평균이 3.3cm인데, 장성규는 3.98cm에 달했다.

의사는 “보통 사람들에 비해 굉장히 멀다”라고 말했고, 장성규는 “그래서 제가 안경을 못 벗는다. 눈 사이 먼 게 콤플렉스라. 코를 세워야 하나 싶다”고 했다.

의사는 “코 세우는 것은 전혀 영향이 없다”면서 앞트임을 추천했다. 이어 ‘붉은 살’이 살짝만 보이게 하면 괜찮아질 것이라면서 수술 끝나면 3.8cm 정도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장성규./유튜브

장성규가 “3.3cm까지는 못만드냐”고 묻자 의사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의사는 “장성규의 코는 어렸을 때 누구한테 맞아 휘어져 있는 상태”라면서 교정을 언급했다.

장성규는 “말씀 주신 것들을 보완해서 수술을 해주시면 제가 차은우 씨처럼 될 수도 있을까”라고 묻자 의사는 크게 한숨을 내쉬어 폭소를 유발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