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46살에 얻은 귀한 딸…6살 공주님 끌어 안은 지우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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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6살이 된 딸을 꼭 끌어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최지우는 딸을 훔에 끌어 안고 행복한 엄마 미소를 보였다.
최지우의 딸 공개에 반응도 폭발적이다.
특히 배우 유선은 "어머 키 너무 많이 컸다"라며 훌쩍 큰 최지우의 딸에게 시선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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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6살이 된 딸을 꼭 끌어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2일 최지우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가족들과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다. 먼저 최지우는 노을이 지고 있는 하늘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잔디 밭에 앉아 카메라가 있는 뒤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최지우의 품에는 딸이 안겨있다.

최지우는 딸을 훔에 끌어 안고 행복한 엄마 미소를 보였다. 이어진 사진에는 눈부신 햇살이 쏟아지는 낮에 외출한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최지우는 등을 훤히 내놓은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최지우의 딸은 귀염뽀짝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지우의 딸 공개에 반응도 폭발적이다. 특히 배우 유선은 “어머 키 너무 많이 컸다”라며 훌쩍 큰 최지우의 딸에게 시선을 빼앗겼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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