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앞두고 논란?…시구 취소된 日애니 '귀멸의 칼날'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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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앞두고 야구 경기 시구가 취소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이 예매율 48%를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예매율 48.2%, 예매 관객수 32만여 명을 기록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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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앞두고 야구 경기 시구가 취소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이 예매율 48%를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예매율 48.2%, 예매 관객수 32만여 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좀비딸'(7만 9천여 명)을 크게 따돌린 수치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지난 2021년 개봉해 한국에서만 222만 명을 모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을 잇는 2번째 극장판이자, 2024년 5월 방영한 TV판 4기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 이어지는 최종장 3부작 중 제1장을 담았다.
그러나 최근 이 애니메이션의 우익 논란이 불거지며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 시대적 배경이 일본 제국주의가 득세했던 다이쇼 시대라는 점과, 욱일기를 연상케 하는 주인공의 귀걸이 디자인 등이 지적을 받았다.
이 때문에 지난 9일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귀멸의 칼날' 극 중 캐릭터인 탄지로와 네즈코의 시구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광복절을 일주일 앞둔 시점 부적절하다는 비판 여론에 휘말려 취소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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