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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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이 관광객 유치 등을 위해 '레트로 낭만열차' 등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장항선을 활용한 열차여행상품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를 운행해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한다.
또 '맛있는 충남'과 'K-미식벨트'로 100개 노포맛집 온·오프라인 콘텐츠(지도, 책자 등) 제작·팸투어와 금산인삼을 이용한 차별화한 미식관광상품 기획·개발 등 미식관광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한다.
문화예술분야는 예술인 창작권리와 도민 문화향유권 등을 증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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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이 관광객 유치 등을 위해 '레트로 낭만열차' 등을 추진한다.
이기진 대표이사는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상반기 주요성과와 하반기 주요사업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장항선을 활용한 열차여행상품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를 운행해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한다. 지난해 시작해 올해 예산·홍성·보령·서천·아산·태안·서산 7개 시군 코스를 4회를 운영한 결과, 전좌석 매진으로 1361명이 탑승하는 등 크게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맛있는 충남'과 'K-미식벨트'로 100개 노포맛집 온·오프라인 콘텐츠(지도, 책자 등) 제작·팸투어와 금산인삼을 이용한 차별화한 미식관광상품 기획·개발 등 미식관광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한다.
문화예술분야는 예술인 창작권리와 도민 문화향유권 등을 증진한다.
세부적으로 △통합문화이용권-저소득층 문화누리카드 1인당 14만 원 △예술인복지-장애예술인 육성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47건 △구석구석 문화배달-문화·환경취약지역 개선, 도민 문화향유 중대 △찾아가는 공연 樂樂-15개 시군 26회 공연 매칭 △고유문화 브랜드-중고제, 보부상축제 개최 등을 진행한다.
이 대표이사는 이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올해 목표가 방문객 4000만 명이다. 현재 추세라면 초과할 것"이라며 "내년에도 6000만 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여·공주 백제문화제'에 대해선 "방향성에 고민이 많다. 격년제 개최, 분리 개최, 통합 개최 등 항상 논란이 있었다. 현재 용역 중"이라며 "(공간적 범위를 부여·공주에서) 백제의 흔적이 있는 도내로 확산시키는 방법, 백제가 시작됐던 서울 송파·미륵사지 전북 익산과 연계하는 방법, 해상강국 백제와 교류했던 국가들과 같이 진행하는 방법 세 가지를 구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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