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뉴진스 다니엘, 박보검·션과 매일 새벽 러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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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배우 박보검, 가수 션과 함께 새벽 러닝을 인증했다.
가수 션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언노운크루 새벽 러닝, 보검이와 다니엘 그리고 이연진 코치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러닝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션, 박보검, 뉴진스 다니엘이 땀에 젖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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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배우 박보검, 가수 션과 함께 새벽 러닝을 인증했다.
가수 션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언노운크루 새벽 러닝, 보검이와 다니엘 그리고 이연진 코치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러닝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션, 박보검, 뉴진스 다니엘이 땀에 젖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션은 “아시아 팬미팅 중에도 짬 날때마다 러닝하러 나오는 보검이. 러닝에 푹 빠쳐서 올가을 첫 대회가 기대되는 다니엘. 이제 본격적으로 보강운동 레슨을 해주는 이연진 코치. 보기만 해도 즐겁다!”면서 “마무리로 맛있는 바닐라 라떼와 김밥. 다음에는 인터벌 훈련인 거 알지”라고 적었다.
활동을 중단한 다니엘이 매일 러닝에 전념하는 근황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다니엘이 속한 그룹 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최근 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뉴진스는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또한 법원은 지난 4월 어도어가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도 받아들여, 뉴진스가 사전 승인 없이 독자 활동을 할 경우 위반 행위 1회당 멤버별로 10억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법원은 판결 선고를 앞두고 양측에 합의 기회를 부여했으며, 최종 결정은 오는 14일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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