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SBS 스튜디오 프리즘과 맞손 잡고 ‘우리들의 발라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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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는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 SM C&C 사옥에서 SBS 스튜디오 프리즘, SM엔터테인먼트와 '우리들의 발라드' 공동사업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 참석한 박태현 SM C&C 대표이사,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 CAO, SBS 스튜디오 프리즘의 박정훈 대표이사와 최영인 예능부문 대표는 '우리들의 발라드' 프로그램이 배출해 낼 아티스트의 향후 활동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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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는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 SM C&C 사옥에서 SBS 스튜디오 프리즘, SM엔터테인먼트와 ‘우리들의 발라드’ 공동사업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10대, 20대로 구성된 오디션 참가자들이 기성세대의 지난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곡을 리메이크해 경연하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날 체결식에 참석한 박태현 SM C&C 대표이사,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 CAO, SBS 스튜디오 프리즘의 박정훈 대표이사와 최영인 예능부문 대표는 ‘우리들의 발라드’ 프로그램이 배출해 낼 아티스트의 향후 활동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박태현 SM C&C 대표이사는 “방송 제작 관련 풍부한 자원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SBS 스튜디오 프리즘과 SM C&C가 합심해 만들어 낼 시너지에 기대가 크다”며, “이번 공동사업 계약 체결을 통해 SM C&C가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만큼, 전에 없던 발라드 오디션이 탄생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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