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검정고시 수험생 응원…"더 넓은 배움의길 기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검정고시에 도전하는 수험생을 응원했다.
이 대통령은 "2025년 제2회 초중고졸업학력 검정고시에 도전하는 수험생 여러분께 뜨거운 응원을 전한다"며 "누군가는 긴 세월을 품었던 배움의 꿈을 이어가고자, 또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용기 있게 나아가고자 이 자리까지 오셨을 것이다. 각자의 사정과 환경은 다르지만,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걸어온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검정고시에 도전하는 수험생을 응원했다.

이어 “남들과 비교할 필요 없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을 펼치며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지켜온 의지와 용기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러분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 더 넓은 배움의 길, 더 큰 세상 속에서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온 마음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한편 이 대통령도 검정고시를 통해 중·고등학교 과정을 이수했다. 가난한 집안 환경으로 초등학교 졸업 후 바로 공장에 취업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날 메시지도 어릴 적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김유성 (kys40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희 집사 오후 귀국…특검 "공항서 체포 후 인치"
- "한국인들, '이 코인'에 확 꽂혔다"…뭉칫돈 3600억 몰린 곳이
- 억만장자가 어쩌다가…동네 빌런 된 저커버그의 기행
- "시장서 5만원 써도 2000만원 준다"…'소비복권' 2탄 보니
- '서울의봄' 실존인물 故김오랑, 46년 만에 명예회복
- “어, 밟혔네?” 초등생 들이받은 80대 무면허 운전자
- 남편·육아 얘기 뿐인데…손연재, 유튜브 채널 삭제됐다 복구
- 박찬욱 감독, 美 작가 조합 제명에 "파업 중 작업한 적 없어"
- 정은혜♥조영남, 2세 고민 "장애인 태어날까봐…가족에 떠맡길 수 없어"(동상이몽2)
- 정은혜 母 "26살에 딸 낳아 장애인 처음 봐…나락에 떨어진 느낌이었다"(동상이몽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