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9㎏’ 최준희, 크롭티+핫팬츠만 입고…길거리 런웨이 만들었다 [★SNS]
서지현 2025. 8. 12. 12: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도산 성수 홍대 다 돌고 온 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작은 얼굴과 큰 키를 자랑하는 최준희는 현직 모델답게 남다른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도산 성수 홍대 다 돌고 온 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크롭 민소매 상의에 핫팬츠를 입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작은 얼굴과 큰 키를 자랑하는 최준희는 현직 모델답게 남다른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실제 런웨이 무대에 서며 모델로 데뷔했다.
또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41㎏ 감량에 성공, 이 과정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클’ 배우 한소희, 초미니 핫팬츠로 인천공항 마비시켜
- 하지원, 청담동 시선 싹쓸이한 동안 미모 [★SNS]
- 150개 국가에서 톱5 차지한 ‘서초동’ 문가영,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 노크한다!
- 박수홍이 꿈꾸던 진짜 가족 “작아진 엄마, 많이 큰 재이” [★SNS]
- 노홍철, 또 충격 사고 소식 “300kg 바이크에 깔려” 어쩌나
- 문원과의 결혼 논란 극복하고 웃음 되찾은 신지, “이게 유행!”
- ‘JMS 탈교’ 강지섭 “교주랑 내통했다는 악플까지”(‘오은영 스테이’)
- 윤시윤 “여친 방귀도 못 참아” 서장훈도 기겁한 결벽증
- ‘좀비딸’ 최단 기간 300만 돌파…‘검은 수녀들’ → ‘파과’ ‘하이파이브’까지 NEW가 쏜 희
- 7억 도박 나락, 죽음문턱까지 간 ‘슈의 재기’…대중은 받아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