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69억 다이아 반지'로 조지나에 청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약 10년간 교제한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31)와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호날두의 여자친구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는 11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거대한 크기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40세의 호날두는 A매치 최다 출전 1위, A매치 득점(138골) 최다 기록 보유자로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등 유럽 프로축구 명문 구단에서 활약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약 10년간 교제한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31)와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호날두의 여자친구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는 11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거대한 크기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는 이 사진과 함께 스페인어로 “네. 그럴게요. 이번 생에서도, 모든 생에서도”라고 글을 올리며 호날두의 청혼을 승낙했음을 암시했습니다.
두 사람의 약혼에서 관심을 끈 건 손가락 3분의 1을 가릴 정도의 상당한 크기의 다이아몬드입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약혼 반지는 최소 200만 달러(약 27억 8,500만원)에서 최대 500만 달러(약 69억 6,250만원)로 추정됩니다. 타원형 컷 메인 스톤과 양옆의 사이드 스톤, 총 30캐럿 이상이라는 분석입니다.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지난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명품 구찌 매장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 로드리게스는 구찌 매장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바로 교제를 시작했고 다음 해인 2017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호날두는 현재 5명의 자녀를 뒀으며 로드리게스는 자신이 낳은 딸 2명을 포함해 호날두의 자녀들을 모두 돌보고 있습니다.
호날두는 지난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를 얻었고, 지난 6월 또 다른 대리모에게서 쌍둥이 에바(딸)와 마태오(아들)를 얻었습니다. 넷째 아이인 알라나와 막내 벨라는 로드리게스가 각각 지난 2017년, 2022년 출산했습니다. 벨라와 함께 태어난 아들 앙헬은 불행히 출생 직후 숨졌습니다.
40세의 호날두는 A매치 최다 출전 1위, A매치 득점(138골) 최다 기록 보유자로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등 유럽 프로축구 명문 구단에서 활약했습니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에서 뛰고 있으며 지난달 알나르스와의 계약을 2년 연장했습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jzero@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속보] 김건희 구속심사서 특검 변론 마무리…곧 김여사 측 반박
- 김건희 오빠 처가서 '명품 시계 상자' 발견…구매자는 로봇개 사업가
- “입 간질간질했다”…트와이스 사나, 지드래곤 열애설 직접 언급
- 정청래에 쏟아진 원로들의 쓴소리…″과격하면 안 돼″
- 홍준표 ″김건희, 손바닥 王자 때 예측 가능했는데…″
- ″아들도 며느리도 올 수 없는 묘소″…윤석열 부친 참배한 '이 사람'?
- ″사실혼 9년·자녀 5명″… 호날두 드디어 장가간다 [G리포트]
- 호날두, '69억 다이아 반지'로 조지나에 청혼
- ″여성 이주노동자 얼굴 발로 걷어차″…40대 남성 결국
- 아동수당 8세에서 13세로…2030년까지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