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학관서 배터리 폭발 화재…50여 분 만에 진화

유영규 기자 2025. 8. 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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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연구실에서 배터리 폭발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오늘(12일) 서울대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43분 서울대 관악캠퍼스 유회진학술정보관에서 배터리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3대, 인력 8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불은 오늘 오전 11시 38분 완전히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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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서울대학교 연구실에서 배터리 폭발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오늘(12일) 서울대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43분 서울대 관악캠퍼스 유회진학술정보관에서 배터리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3대, 인력 8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불은 오늘 오전 11시 38분 완전히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현장에는 40여 명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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