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새벽시장 정문 앞에서 싱크홀…차량 뒷바퀴 빠져
백창훈 기자 2025. 8. 12. 1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형 땅 꺼짐 현상(싱크홀)이 잦은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12일 부산 사상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감전동 부산새벽시장 정문 앞에서 가로 5m 세로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소속 트럭의 뒷바퀴가 빠졌다.
관계기관은 도로통제와 함께 싱크홀 발생 원인 등을 파악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일 오전 11시께 발생
싱크홀 현장. 독자 제공
대형 땅 꺼짐 현상(싱크홀)이 잦은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12일 부산 사상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감전동 부산새벽시장 정문 앞에서 가로 5m 세로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소속 트럭의 뒷바퀴가 빠졌다. 트럭 운전자가 차량에서 스스로 탈출하면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기관은 도로통제와 함께 싱크홀 발생 원인 등을 파악 중이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